드라마 방영할 때는 모르고 있던 곡인데
나중에서야 우연히 악보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드라마처럼 곡도 아련아련해요.
곡 명도 참 예쁘죠.
눈 감고 듣고 있으면 벚꽃이 흩날릴 것만 같아요.
대금이나 피리로 연주해 주면 너무 아름다울 것 같은.
그런 곡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