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순간 속에 마주한 나 자신,
그 안에서 발견하게 되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들과 슬픔을 담은 곡 '비애'
나 자신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얻길 바라며 이 곡을 작곡하게 되었습니다
예쁘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