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아이들 사이에서 이 곡이 인기가 꽤 많았었지요 :)
가사가 참 뭉클한 곡인데, 멜로디도 정말 좋아요 ㅎㅎ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니,
예전에 비해 아이들의 독보력이 점점 약해지는 추세라
최대한 쉬우면서도, 좋아하는 곡을 즐기며 연주할 수 있도록 악보를 만들고 있어요.
박자도 되도록 딱딱 떨어지는 음표들로,
그리고 페이지도 늘 2페이지를 넘어가지 않도록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흥미 잃지 않고 연주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모든 학원 선생님들 파이팅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