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의 곡 '타임캡슐'을 듣다가 귀에 익은 코드 진행에 한 번 반주해 보게됐습니다.
피아노 혼자 분위기를 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밴드가 아니라면 이런 식으로 반주해 보면 어떨까요?
원곡의 세션과는 살짝 다릅니다.
혹시 노래 부르시는 분들이 키를 낮춰 달라 하신다면...
Bbkey 악보도 있어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다비치 - 타임캡슐 (Bbkey)
https://www.mapianist.com/sheet/150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