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참 많이 듣던 해바라기의 사랑으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추운 겨울에 더 떠오르는 곡인듯 합니다.
간만에 라디오로 듣게 되어 악보로도 작업해보았습니다.
따뜻한 연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