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곡가 청월령입니다 :)
"나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너의 시간 속에서"는 어떤 이유로 아주 잠깐 슬럼프에 빠져있다가
영화 "목소리의 형태"를 보고 감정선을 잡아 마저 완성시킨 곡입니다.
제목을 보고, 멜로디를 듣고 각자 누군가가 떠오를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