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성가 **496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를
피아노 트리오(피아노·바이올린·첼로) 편성으로 편곡 하였습니다.
말보다 음악으로 전해지는 사랑의 메시지가 듣는 분들의 하루 속 작은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묵상과 개인 기도, 조용한 시간에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