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성가 **166번 〈생명의 양식〉**을
피아노 트리오(피아노·바이올린·첼로) 편성으로 편곡 했습니다.
성체성사의 신비와 말씀의 깊이를 실내악적인 대화와 따뜻한 화성으로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기도와 묵상의 시간, 또는 전례 전후의 음악으로 함께 나누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