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t는 우리가 아는 그 선율 그대로구요
2nd 파트의 리듬을 뻔허지 않게 바꾸었어요
엇박으로 진행되는 패턴으로 훨씬더 생동감을 줄 수 있구요
화성을 다양하게 사용해 지루하지 않게 편곡했어요
엔딩부분은 처음과 같은 1st이지만 2nd파트를 완전히 다르게 만들어 간지나는 피날레를 즐길 수 있어요
1st 초급 연주자와 함께해도 연주효과가 상당히 좋은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