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450장 (통219)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익숙한 찬송가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를
차분한 재즈 감성으로 재편곡한 피아노 악보입니다.
이 편곡은 화려한 러닝이나 과한 기교보다는
코드 보이싱과 하모니의 흐름에 집중해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사운드를 지향합니다.
난이도: 중급
CCM 기반 재즈 스타일 피아노 편곡
차분한 템포, 보이싱 중심의 구성
예배, 특송, 개인 연습 및 묵상 연주에 적합
연주자의 해석에 따라 여백을 살릴 수 있는 편곡
야수언니는
찬송과 CCM을 재즈 언어로 풀어내는
피아노 편곡을 중심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익숙한 멜로디를
조금 더 깊고 편안한 사운드로 연주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