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타 배우는 분이면 모두 한 번은 거쳐가는 '이정선 기타교실'의 그 싱어송라이터 이정선이 1984년에 발표한 곡이지요. 지금은 1995년 발매된 '김광석 다시부르기 2'의 수록곡으로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발랄한 노래인 줄 알고 들었다가 가사가 완전히 반대라서 깜짝 놀라는 분들이 많으시지요. 원곡을 잘 살려서 편곡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