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통독을 하던 중, 제 삶의 위기를 지나며 “이 시간은 나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깊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그 질문 끝에서 떠오른 찬양이 바로"예배합니다"입니다.
위기는 우리를 무너뜨리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욱 닮아 거룩한 삶으로 부르시는 초대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거룩이란 완전하신 하나님을 따라 날마다 구별된 삶을 선택하는 우리의 결단이 아닐까요.
이 찬양을 통해 홀로 완전하시고 홀로 하나님 되신 주님을 더욱 깊이 예배하며,
매일의 삶 속에서 거룩을 결단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연주 시간이 여유가 있다면 충분히 여유있는 템포로 연주하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