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작곡가 한스 레오 하슬러의 <O Haupt voll Blut und Wunden>를 현악사중주 편성으로 썼어요. 가톨릭 성가에는 <주 예수 바라보라>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곡입니다. 평온하고 차분하게 연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