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악보입니다
교회에서 기도 시간, 반주 등 피아노 혼자서 침묵과 사운드를 채워야 할 때
적합하게 만들었습니다
난이도는 아주 쉽게 만들었으나 텐션을 많이 이용해 비어있는 느낌의 쉬운곡이 아닌
꽉찬 느낌으로 만들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연주 되시길 바라며
궁금한 점이나 문의사항은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