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성가 **174번 〈사랑의 신비〉**를피아노 트리오(피아노·바이올린·첼로) 편성으로 편곡한 연주입니다.
이번 편곡에서는 베토벤의 「비창 소나타」 2악장의 모티브를 부분적으로 활용하여곡 전반에 클래식한 분위기와 깊은 서정성을 더하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