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전주 입니다!
이번 곡은 제이어스의 주님을 예배하는 것 입니다.
계속 플랫키들을 다루고 있는데 따스한 느낌을 받지 않으신가요?
전 개인적으로 플랫키들을 참 좋아합니다..ㅎㅎ
다음에는 어떤 전주를 카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