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젠 케테러의 '보헤마'(Bohêma, Op. 284)입니다.
그의 사후인 1875년경에 출판된 유작(Posthumous work) 중 하나입니다.
당시 유행하던 보헤미안 감성을 담은 세련된 선율과 피아노의 기교적인 면모가 조화를 이루는 곡입니다.
화려한 곡으로 콩쿨곡으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