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버스에서 듣고 혼자 몰래 눈물 흘렸던 곡..
이 맘때면 꼭 생각나는 곡이네요.
엄마와 딸의 두 파트 보컬과 피아노 반주로 제작했습니다.
전반부는 악뮤와 함께 부른 버전의 반주로, 간주부터 후반부는 랩이 없는 오리지널 버전으로
악보제작했습니다.
원곡과 같이 A key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