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이 있어서 사랑의 로망스를 담아보았습니다.
어릴 때 이 곡을 쉬운 편곡으로 배울 때 노래가 야시시해서(?) 싫고
왼손 셋잇단 음표를 기계적으로 치면서 싫어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엔 오른손으로 셋잇단 음표를 쳐봅니다. ㅋ
나이가 조금 드니까 단조 곡의 감성을 조금 더 알 것 같아요...
템포를 약간의 밀고 당김을 가지고 연주해 주시면 좀 더 풍성한 연주가 될 것 같아요.
늘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