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 키무라의 **‘언제나 몇 번이라도’**를 독주악기와 피아노를 위한 듀오 편성으로 편곡한 악보입니다.
원곡의 구성과 흐름을 그대로 유지하여, 담담하면서도 깊은 여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피아노 반주부는 원곡의 하프 음형을 최대한 충실히 옮겨, 반복되는 패턴 속에서 고요한 파동과 호흡을 만들어냅니다. 절제된 텍스처 덕분에 독주악기의 선율이 또렷하게 떠오르며, 집중력 있는 연습과 감성적인 연주 모두에 적합합니다.
사용 포지션은 바이올린 3포지션, 비올라 4포지션, 첼로 1포지션까지 포함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