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n Menken의 ‘I See the Light’(라푼젤 OST)를 독주악기와 피아노를 위한 듀오 편성으로 편곡한 악보입니다.
원곡과 구성이 동일하며, 독주악기는 보컬 파트를 연주합니다. 피아노 반주부는 나머지 음악적 요소를 담당하며, 원곡의 오케스트라 파트와 기타 파트를 적절히 혼합하여 섬세하고 빛나는 음향을 구현하였습니다. 현실적인 연주를 위해 일부 구간은 생략되어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연주가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잔잔한 도입부에서부터 감정이 확장되는 클라이맥스까지, 다이내믹과 프레이징의 대비를 세밀하게 표현할 수 있는 편곡으로 연주회와 테마 공연, 로맨틱한 앙코르 무대에 적합합니다.
사용 포지션: 바이올린 – 6포지션, 비올라 – 3포지션, 첼로 – 4포지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