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스트라우스 2세의 ‘트리치 트라치 폴카’를 독주악기와 피아노를 위한 2중주로 편곡한 악보입니다. 원곡의 구성과 경쾌한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하였으며, 독주악기는 메인 멜로디를 선명하고 민첩하게 표현합니다. 피아노 반주부는 메인 멜로디 외의 요소를 연주하며, 피아노 버전과 오케스트라 버전의 요소를 함께 반영하여 풍성한 리듬과 화성을 구현하였습니다. 일부 구간은 악기별 음역에 맞추어 조정되었습니다. 사용 포지션은 바이올린 7포지션, 비올라 4포지션, 첼로 5포지션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