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다생의 ‘오 샹젤리제(Les Champs-Élysées)’를 독주악기와 피아노를 위한 2중주로 편곡한 악보입니다. 원곡의 구성과 밝은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하였으며, 독주악기는 보컬 파트를 연주합니다. 피아노 반주부는 나머지 요소를 연주하여 곡의 리듬과 화성을 만들어냅니다. 현실적인 연주를 위해 일부 구간은 생략되었으며, 악기의 음역에 따라 옥타브 이동이 있습니다. 사용 포지션은 바이올린 3포지션, 비올라 1포지션, 첼로 1포지션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