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사이시 조의 **「너를 태우고」(천공의 성 라퓨타 OST)**를 현악기로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한 솔로 악보입니다. 원곡의 구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조성을 Ebm에서 Em으로 변경하여 보다 자연스럽게 연주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독주 악기는 메인 멜로디를 연주하며 곡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피아노 반주부는 메인 멜로디 외의 음악적 요소를 연주하여 곡의 영화적인 분위기와 감성을 풍부하게 만들어 줍니다. 포지션은 바이올린 5포지션, 비올라 1포지션, 첼로 2포지션까지 사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