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의 분위기와 구성을 최대한 충실하게 반영한 피아노 퀸텟 편곡입니다.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와 피아노 솔로 파트의 섬세한 표현을 함께 담아내어 원곡이 지닌 깊은 감동과 긴장감을 실내악 편성으로 재현하였습니다. 반주 파트에는 다양한 리듬과 음형이 포함되어 있어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만큼 풍성한 사운드와 극적인 전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바이올린 1은 4포지션, 바이올린 2는 1포지션, 비올라는 1포지션을 사용하며, 첼로는 엄지포지션까지 활용합니다. 중급 이상의 아마추어 연주자부터 전문 연주자까지 연주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편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