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쉽게 편곡한 찬송가 현악사중주 연주곡 <주와 같이 되기를>을 소개합니다.
어쩌면 이제는 많이 잊혀진 찬송가일 수 있는데요. 이 찬송가가 갖고 있는 깊은 정서는 늘 감동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음원을 들어보시고 맘에 드시면 직접 연주해보세요. 헌금송 순서나 특주 시간에 연주해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