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편곡(혹은 작곡)을 완료한 곡입니다.
실력이 모자라서 왼손 반주는 반복인데다 오른손 멜로디도 단조롭지만 시작이 반이라죠. 여러 번 해보면 실력이 늘 거라 믿습니다.
양손을 한꺼번에 아르페지오가 되게 하는 기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화음은 양손 각각 아르페지오가 들어가있지만 하나로 연결되었다고 보시고 영상과 같이 쳐주시면 될 듯합니다.
템포 같은 건 무시하고 감성적으로 쳐주시면 됩니다ㅋㅋ
이제 곧 나이가 한 살 더 먹게 되죠....... 그래도 울지 말자는 의미에서 슬프게 편곡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