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로리아엘입니다^^
이번곡은 마마무 - 칠해줘입니다.
이번곡은 예전곡들에 비해 많이 쉽습니다~
악보를 보면 쉽지만 듣기엔 웅장하고 고급스런 느낌이죠~
왼손 베이스를 옥타브를 사용했기때문에 그렇습니다.
point lesson !!
1. 이번곡은 2/2박자의 곡입니다.
2분의 2박자를 2분음표를 한박으로 한마디안에 두개가 들어있다.
즉, 2분음표를 한박으로 1, 2 한마디를 두박으로 새어야합니다. 2분음표가 두개 있다고 한마디안에 카운트를 4박으로 박자를 타게 되면 느낌이 달라집니다.
만약 2분음표를 한박으로 보기가 어려우면 1,2,3,4 박자를 세기 보다는 1&2& 으로 센다음 손에 익숙해질때 1 , 2 센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2. 크레셴도와 데크레셴도
주황색으로 동그라미 친부분이 크레셴도와 데크레셴도 부분입니다. 음악을 더 멋지게 만드는 방법은 바로!! 밀당입니다~ 소리에 크고 작음의 긴장감을 줘서 연주를 해줘야 된다는 뜻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번곡의 키포인트는 이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멜로디라인이 아니라 애드립 부분 표현인데요 너무 과장되지 않는 부분에서 점점크게했다가 작게 한다음 멜로디 라인을 진행 하시면 더 멋진 연주가 됩니다. 이해가 안가시면 악보를 보시면서 들어보세요~
이부분 외에도 

이 부분들을 주의하셔 연주해 주시면 됩니다.
3. 왼손연주
위에 사진을 보시면 파란색펜으로 표시된 L.H 보이시죠~ 여기부분은 오른손이 쳐도되지만 바로 이동하는게 어려우면 왼손이 도와주면 더 부드러운 진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뜻 입니다.
4. 4eat

연주를 듣다 보면 쿵짝짝짝이라는 4beat 리듬이 들릴텐데요 사실상 2/2박자기때문에 악보상으로 보실때 한마디안에 4beat가 들어가지않습니다.
하지만 4beat처럼 첫 박(쿵)을 강하게 베이스를 찍고 나머지 나머지박 (짝)을 약하게 연주해야 연주가 풍성해집니다.
이번곡의 코멘은 여기까지입니다.
제가 이렇게 쓴 이유는 마피아 활동을 하다보니 독학으로 피아노를 연습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막연히 좋아하는 곡을 연주해서 마스터 해야지라기 보다는 좋아하는 곡을 치면서 곡마다의 테크닉적인 부분이라던가 이론적인 부분들을 정확히 알고 연주한다면 곡을 점점 하나씩 마스터 할 때마다 아마 확연히 실력차이가 다를꺼라 듭니다. 또한 하농이라던가 체르니 교재 등의 체계적인? 교재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실력이 향상 됩니다.
궁금한 사항이나 개선되어야부분이 있다면 댓글이나 쪽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