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레오 하슬러가 1601년에 작곡한 선율을 오르간 전주곡으로 썼습니다.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ohann Sebastian Bach)도 이 선율로 칸타타 BWV 115번에서 합창곡으로 작곡했지요. 한국 가톨릭 성가 164번 "떡과 술의 형상에" 역시 같은 선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곡은 예배, 미사 및 연주회에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악보에 레지스트레이션을 적었는데요, 참고로 보시면 됩니다. 연주하시는 곳에서 악기의 멋진 소리를 뽑아서 연주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은혜로운 시간 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