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분주한 한 주 끝에 마음이 복잡한 반주자도 예배 전 단 5분, 건반 앞에 앉아 하나님의 돌보심을 묵상하며 쉼을 얻을 수 있는 찬양, '공중 나는 새를 보라' 피아노 연주 악보를 준비했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는 마태복음 6장 말씀을 그대로 담은 이 찬송은, 가만히 듣기만 해도 마음의 짐이 스르르 내려놓아지는 따뜻한 곡이에요. 화려한 테크닉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잔잔한 멜로디를 한 음 한 음 짚어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은혜로운, 묵상에 꼭 맞는 편곡이에요. 🕊️💚
🎹 [악보 특징]
리듬 : 원곡의 박자를 잔잔한 4분의 4박자로 새롭게 편곡해, 서두르지 않고 한 박 한 박 호흡하듯 묵상하며 연주하실 수 있어요.
코드 : 다루기 편한 C key(다장조) 기본 진행으로 구성해, 조표 부담 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손에 익히실 수 있습니다.
반주패턴 : 왼손 1-5-8·1-5-9 기본 패턴으로만 잔잔하게 진행돼 어려운 부분이 없어, 연주만으로도 예배 전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묵상의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구성 : 멜로디와 반주가 한눈에 들어오는 피아노 솔로 연주 악보라, 예배 전 묵상 연주나 개인 경건의 시간에 바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 : 추수감사절(감사절) 예배 전 묵상, 경건의 시간, 기도회·예배 인도 전 연주 등
여러분의 찬양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 [저작권 안내]
곡명: 공중 나는 새를 보라 (새찬송가 588장 · 통일찬송가 307장)
작사: F. S. Miller (밀러, 한국명 민로아)
작곡: H. B. Richards (곡명 ARMSTRONG)
편곡: 패턴쏙피아노
저작권 관리: 원곡 가사·곡조는 저작권 보호기간 만료(Public Domain) — 작사자 F. S. Miller(1866~1952), 작곡자 H. B. Richards(1817~1885) 모두 사후 70년 경과
본 편곡 악보와 연주 영상의 저작권은 패턴쏙피아노에 있으며, 2차 가공 및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예배와 찬양을 위한 용도로만 아름답게 사용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