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로 연주하는 따뜻한 찬송가 연주곡을 들고 왔습니다.
수난절을 보내면서 이 곡이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음악적으로 표현하기가 아주 쉽지는 않지만, 연주자 각자의 음악 언어로 연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와 기쁨이 가득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