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찬양이지만, 지금 들어도 좋은 축복 찬양, <천 년이 두 번 지나도>를 오르간으로 연주해보았습니다.
연주시간 약 4분 내외이며,
G장조로 시작하여 A장조로 마칩니다.
손건반은 2단이상 연주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