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인데 손맛 있는 피아노 솔로
왼손의 단순한 리듬 패턴을 바탕으로 시작해,
중간에는 노래하듯 이어지는 반주 흐름으로 변화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순 코드 반주가 아니라,
피아노 연주곡처럼 들릴 수 있도록 만든 중급 CCM 편곡입니다.
특히 옥타브가 닿는 학생이나 중급 연주자에게 추천합니다.
손이 너무 어렵게 꼬이진 않지만,
연주했을 때 적당한 손맛과 리듬감이 느껴지는 악보입니다.
오랜 시간 악보를 읽고 연주해온 피아노 전공자의 시선으로,
실제 연주자가 보기 쉽고 완성하기 좋도록
악보의 가독성을 최대한 고려해 제작했습니다.
연주 영상으로 전체 분위기와 난이도를 확인하신 뒤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