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oul~City Pop 노선에서도 주목받는 『서브타래니언 둘이서 외톨이』와 오노 유우지가 편곡을 맡아 어른스러운 분위기가 묻어나는 『토요일 밤에서 일요일 아침으로』 등, 편곡은 오노 유우지가 담당, 사노 모토하루 씨와 공동 제작으로 가슴 속 깊이 속삭이는 듯한 아름다운 목소리에 넋을 잃게 되는 사토 나나코의 77년 데뷔 앨범 『Funny Walkin'』
베이스 타브 악보입니다.
오리지널 음원에서 채보한 악보입니다.
연주 영상은 제가 이 악보로 곡에 맞춰 연주한 영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