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항해에 끝이 되시며, 방향을 잡아 주시는 주님. 주님을 의지합니다.
시와 그림의 "항해자"를 오르간으로 연주했습니다.
연주시간 약 5분 내외이며,
오르간 손건반 2단이상에서 연주 가능합니다.
연주하면서 스탑을 조금씩 추가하여 볼륨을 높이고,
마지막은 나지막하게 주님께 고백하는듯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맨 처음 음색으로 작게 연주하여 끝을 맺었습니다.
스탑(stop)은 악보에 표시된 것을 참고하셔도 되고,
본인의 악기와 상황에 맞게 바꾸어 연주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