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도 나온지 벌써 10년이 다되어가네요
시간이 진짜 빠름을 알려주네요
조성이 계속 바뀌다 보니 생각보다 어려운 곡이네요
플랫이 6개 붙었다 4개 붙었다 조성이 좀 까다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