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수난절 찬송가 <오 거룩하신 주님>은 17세기 독일의 작곡가 레오 하슬러가 쓴 곡입니다. 이 곡의 선율을 사용해 작곡한 오보에 & 오르간 앙상블 곡입니다. 수난절 특주, 혹은 성찬식 묵상곡으로 연주하기에 적합한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