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해 준답시고 위로도 안되는 조언 해주는것 보다 이렇게 '다 지나가..' 라고 한마디 해주는게
더 힘이 되지 않나요.. ㅎㅎ
이번 앨범에서 제가 좋아하는 넬이 피쳐링 한 RM 의 지나가 편곡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