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어느 여름날 입니다.
인트로에 나오는 몽환적인 화성진행부터
그 이후 아련하게 나오는 멜로디까지
무더운 여름날 차가운 동굴 속을 들어가기 전의 상황이 그려지는 곡이에요
오케스트라 원곡을 그대로 반영해서 피아노로 편곡하였으니,
원곡을 연주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악보랍니다 ㅎㅎ
즐거운 연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