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율을 해치지 않는 절묘한 경계선‘
오늘 곡은
세컨더리 도미넌트와 서브 도미넌트,
그리고 라인 클리셰를 활용해 편곡해 보았습니다.
이 곡은 나와 주님이 서로 깊이 고백하는,
예수님의 포근한 사랑을 느끼는 영성이 담긴 곡이에요.
오늘도 이 연주와 함께 마음 깊이 따스해지는
묵상의 시간이 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