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 많이 불렀던 찬양인데 세월이 흐르며 안부르니 자꾸 잊혀져 가는 것이 아쉬어 4부 합창으로 만들어봤습니다.저도 이 찬양을 잊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멜로디가 생각나서 잊어버리기 전에 얼른 곡을 편곡했습니다.신나게,중간에는 담대하게 곡에 변화를 주어서 성가대에서 부르면 효과가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