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m, Schöpfer Geist, kehr bei uns ein"(창조주 성령이여, 우리를 찾아오소서)은 독일 가톨릭 성가집인 <Gotteslob>에 351번 곡으로 실려있는 성가입니다. 한국 가톨릭 성가 147번의 선율과 동일하지요. 독일에 실린 성가는 그레고리아 성가 "Veni Creator Spiritus"의 라틴어 가사를 하인리히 본이 독일어로 번역한 가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곡의 선율로 현악사중주를 썼습니다. 미사 중 묵상곡 또는 연주회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