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I, 소프라노 II, 알토의 세 성부로 편성한 독일어 가사의 소녀합창곡 작품입니다. 합창부 외에 피아노, 우드 블럭, 에그 쉐이커, 탬버린이 연주하는 곡입니다. 앞부분에 짧은 피아노 프렐류드를 넣어서 작곡했던 곡입니다.
가사:
Das ist der Tag, den Gott gemacht hat; (이 날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날이니)
Lasst uns jubeln und seiner uns freuen. (우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Hallel, Hallelu, Halleluja!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