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의 마지막 콘서트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공개된 발라드입니다.2절 민주의 음이 낮아 바이올린을 위해 반음 올렸습니다.바이올린의 서정적인 선율을 살리면서도 약간의 화려함을 더해 보았습니다.피아노는 원래 음원의 반주를 최대한 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