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의 러브어택입니다.
기존 어려운 조표에서 바장조로 바꾸어 플랫은 왼손만 잠시 나오는 정도 수준이에요!
아이들이 점점 악보 보는 걸 어려워해서 최대한 메인 멜로디만 즐길 수 있도록 한페이지로 간단하게 만들었고, 왼손은 아르페지오 공부할 수 있도록 편곡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