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근의 한국 가곡 「첫사랑」을 여성 3부 합창으로 편곡했습니다. 원곡의 아름다운 선율과 화성을 살리면서도, 지나치게 어렵지 않게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중학생 일반 합창단이나 여성 중창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편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