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기도용으로 후렴부분 편곡 악보입니다.
당장 내일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나를 보살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가사가 마음에 닿았습니다.
"믿을 수 있어셔"가 아닌 "믿기 힘든 상황"에서 하나님을 붙잡는 믿음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함께 연주하며 따뜻한 사운드를 느껴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