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의 선율에 쉬운 반주법을 붙이고 2성부로 편곡한 곡입니다. 반주와 성부 진행이 단순하여 배우기 쉽고, 간단한 예배에서 중창이나 합창으로 부르기 좋습니다. 피아노 반주와 함께 편안하게 찬양할 수 있도록 만든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