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청 수련회에 가서 알게된 곡입니다. 발표된지는 좀 된 곡인데 이제서야 발견을 했다는 것이 참 놀라울 따름이었죠.
예수전도단의 앨범을 듣지 않은지가 꽤 되어서..하하;;
세컨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단지 악기를 좀 자주 바꾸셔야 되서 그부분만 신경쓰시면 연주하시는데 불편함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