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포핸즈 3화, 정요의 아지트 피아노 창고에서 연주한 화해의 피아노 곡 바흐 칸타타 포핸즈 BWV 106 입니다. 원곡은 왼손이 한 옥타브 위라서 팔을 크로스 해서 연주해야 해서 연주가 힘들고 악보 읽기가 헷갈려서 높은 음을 오른손이 연주할 수 있도록 수정한 버전입니다. 드라마에서도 크로스 하지 않고 연주하는 걸로 나오더라고요. 크게 어렵지 않으면서 정말 아름다운 곡입니다. 즐거운 연주 되세요.